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할 싸움 – 김재정 목사(『목자의 삶』김명국 편저) (2026.08.21)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빛이 비추는 곳 까지 가라.”라는 말로 유명한 네비게이토 선교단의 ‘도슨 트로트맨’은 각지에서 큰 꿈을 품고 지원하는 선교사 지망생들의 면접에서 딱 두 가지 질문만 했다고 해요. 첫째, 오늘 아침 묵상이나 큐티 혹은...
문제나 위기를 잘 관리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더니 ‘준비된 습관’이라고 해요. 보통 닥치면 다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닥쳤을 때 대비된 사람이 아니라면 모두 무너진대요. 위기와 고난이 사람을 만들지만 모든 사람이 위기와 고난...
사람은 누구나 매일의 익숙한 삶 속에서 불편한 일들을 접하며 살아가죠. 한쪽으로 치우쳐서 익숙하기만 하거나 불편하기만 하면 위험하거나 피곤한 삶이래요. 좋은 것들은 익숙해지고 나쁜 것들에는 불편해진다면 하나님 앞과 사람에게 귀한 인생이죠. 그러나...
코로나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족 관계가 더 좋아지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데요. 단순히 많은 시간과 장소를 공유한다고 소통이 잘 되는 건 아니기에 5가지 특성을 가꿔보세요. 먼저, 모든 가족들에게 인격적인 개별성을...
길이, 부피, 무게 등을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바른 기준이 있어야만 가능하죠. 대강 잘라 길이가 맞지 않거나 수화물 무게 초과로 곤란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건축이나 과학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바른 측정기기가 곧 실력이죠....
교회를 처음 다니게 되면 새로운 인간관계와 새롭게 배우는 영적인 지식들로 행복을 느껴요. 새로운 공동체에 소속되어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이 부담되지만 흥미 있기도 하죠. 그런데 몇 주 혹은 몇 개월이 지나면 자기도...
유대인은 십계명을 잘 지켜보려고 613가지로 늘렸지만 예수님은 두개로 압축을 하셨어요. 몸과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죠. 신학자들은 이웃을 사랑하려면 진정한 하나님 사랑과 자기...
리더로 섬기다 보면 본의 아니게 어려운 일들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자리에 놓여요. 복잡한 결정을 해야 할 부담을 피하고 싶어 주어진 규정대로만 따르다보면 냉랭해지죠. 가슴을 따스하게 유지하고 영혼들을 여전히 사랑하려다 보면 어떻게든...
간혹 복음성가(CCM)와 찬송가는 무슨 차이냐는 어려운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요. 간단하게는 CCM 중 곡조와 가사가 예배에 적합하다 인정받아 찬송가가 된 거예요. 현대 CCM은 너무 가볍고 감성적이며 영적 깊이가 얕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면 캐나다에 와서는 대부분 ESL 과정을 거치게 되죠.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약자로 한국말로는 혼동되는 제 2 ‘외국어’라 하더라고요. 저도 박사 과정 진학을 위해 ESL을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