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 2020.01.19 – 느10:1-27/교회를 부탁해

    1] 서명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하가랴의 아들인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와 2] 스라야와 아사랴와 예레미야와 3] 바스훌과 아마랴와 말기야와 4] 핫두스와 스바냐와 말룩과 5] 하림과 므레못과 오바댜와 6] 다니엘과 긴느돈과 바룩과 7]...

  • 2020.01.12 – 살전5:23/혼의 건강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 2020.01.05 – 마9:14-17/새 것이라고 다 좋을까?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우리와 바리새파 사람은 자주 금식을 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혼인 잔치의 손님들이 신랑이 자기들과 함께 있는...

  • 2019.12.31 – 신4:9/지키는 정성

    9] 당신들은 오로지 삼가 조심하여, 당신들의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정성을 기울여 지키고, 평생 동안 당신들의 마음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또한 그것을 당신들의 자손에게 길이 알리십시오.

  • 2019.12.29 – 마6:24-33/살아계신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돌보십니다. (조혁준 목사)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 2019.12.25 – 계22:20/왕의 귀환

    20] 이 모든 계시를 증언하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 2019.12.22 – 느9:38/추억의 책장을 넘길 때

    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

  • 2019.12.15 – 느9:32-37/니들이 내 맘을 알아?

    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 2019.12.08 – 느9:27-31/관계의 결과가 아니라 깊이

      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 28]...

  • 2019.12.01 – 엡3:14-19/또 하나의 나를 위한 기도 – 이창규 목사

      14] 그러므로 나는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빕니다. 15] 아버지께서는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붙여 주신 분이십니다. 16] 아버지께서 그분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속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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