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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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진 구원은 얼마짜리?(2019.12.08)

    내가 가진 구원은 얼마짜리?   ‘구원 받는 사람이 많아요?’ ‘구원 받은 것을 어떻게 알아요?’ ‘저런 분도 구원 받나요?’ 목회자다보니 구원에 관련한 위와 같은 다양한 질문들을 받게 될 때가 있어요. 대강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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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목장이 있어야 하는가? (2019.12.01)

    왜 목장이 있어야 하는가?   간혹 교회로 바로 전도하면 되는데 굳이 목장이 꼭 필요한가 묻는 분이 있어요. 목장이 필요한 이유들은 수 없이 많지만 전도와 관련된 이유를 설명해 드려요. 대형교회의 경우에는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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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 아니라 영향력이다.(2019.11.24)

    인기가 아니라 영향력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 살다보면 어떤 행동을 해야 성도다운지 갈등이 돼요. 성경적이지 않은 상황에 놓이면 동조, 방관, 비판, 변혁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고심하고 내린 어떤 선택도 사람과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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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병원이다.’ 그 이후 (2019.11.17)

    ‘교회는 병원이다.’ 그 이후   저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설교 중 하나는 최영기 목사님의 ‘교회는 병원이다.’에요. 교회는 환자들이 치료받는 병원과 같아서 VIP를 향해 정죄와 판단을 하기 보다는 따스함 속에서 치료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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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육신적인 교회가 되도록 (2019.11.10)

    성육신적인 교회가 되도록.   얼마 전 중국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반체제 인사로 오해받아 체포되고, 성도의 귀한 헌금으로 세워진 예배당이 포크레인으로 부셔지는 사진을 봤어요. 카메룬에서는 성경번역을 하는 선교사님이 폭행, 심지어 살해를 당하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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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를 잘 보내야 성숙해요 (2019.11.03)

    사춘기를 잘 보내야 성숙해요.   질풍노도의 시기라 하는 사춘기가 왜 우리 인생에 있어야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잘 놀다가도 기분 나쁜 단어 하나를 듣고 불 같이 화가 나는 경우도 있고, 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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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감성 철저한 이성을 갖으려면 (2019.10.27)

    따스한 감성 철저한 이성을 갖으려면   생명을 다루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는 냉정함이 필요하데요. 언뜻 생각하기로는 자기 가족을 지키듯 따스한 마음과 잘 보호해주려는 포근함 같은데, 부드러운 마음 보다는 냉철한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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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을 잘 들어야 영적으로 도약한다. (2019.10.20)

    편을 잘 들어야 영적으로 도약한다.   목사다 보니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들을 종종 접할 때가 있어요. 선하신 하나님이 계신데 왜 세상은 이렇게 악하냐는 질문에서부터, 능력이 많으시다면서 왜 그리스도인들이 고생과 고난을 겪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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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고난 따위가 우리 삶에 왜 필요할까? (2019.10.13)

    도대체 고난 따위가 우리 삶에 왜 필요할까?   누구나 쉬운 길을 걷고 싶지 고생스런 길을 걷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편안함과 고난 중에 고난을 선택하겠다는 이상한 사람(?)은 많지 않죠. 그런데 본능적으로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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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생활은 습관과의 싸움 – 최영기 목사(2019.10.06)

    신앙생활은 습관과의 싸움 – 최영기 목사 최영기 목사님의 칼럼 집 ‘함께 걸으면 새 길이 됩니다.’ 중에서 하나를 소개해요. 전통적인 제자 훈련과 가정교회 제자 훈련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성경공부를 통해 제자를 만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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