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Column

  • 기대감으로 씨를 심어 보세요. (2024.05.19)

    사람들은 나름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삽니다. 그 기준으로 자기를 평가하기도 하고 동시에 남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내로남불’과 같이 남에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외유내강’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자신에게는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믿음을...

  • 부모님을 더 알아갑시다. (2024.05.12)

    자녀가 없었던 어른은 있을 수 있지만 부모가 없었던 자녀는 없어요. 자녀를 키운 부모님들은 2-30년 전 현재 자녀가 걷는 인생을 먼저 걸었던 경험들을 가지고 있죠. 내일을 기대하며 하루를 보내기도 하고 어려움과 삶의...

  • 말씀 나눔이 중요한 이유 (2024.05.05)

    셀 교회나 가정교회 목장과 같은 선교적 교회의 소그룹에서는 말씀 나눔 시간이 있습니다. 건강한 영적 공동체는 말씀위에서만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IBM과 영국체신부에서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개인적으로 아무리 집중해서 강의를 들어도 3개월 후에는 10%...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024.04.28)

    노력을 하는 만큼 얻는다는 의미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고 말합니다. 유전법칙에 따라 심은 대로 거둔다는 의미지요.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캐나다를 선택해도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리스닝이 늡니다....

  •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 (2024.04.21)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의 ‘선하고 아름다운 삶’에는 밑바닥 인생이 되는 과정이라는 부재가 달린 ‘인생을 망치는 6가지 단계’가 소개됩니다. 1 단계는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단계입니다. 자기만 영화롭게 하여 자신이 하나님이 됩니다. 2 단계는...

  • 성경적 신약교회의 모습은 (2024.04.14)

    성도들은 의외로 잘못된 교회론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교회는 이래야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가지고 있는데, 보통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예배와 성경공부와 성도들의 교제들로 교회론을 자연스레 익히고...

  • 인내하며 기다리는 이유 (2024.04.07)

    성경에 자주 나오는 단어 중 하나가 ‘인내’다. 예수님께서도 인내하셨고, 그를 따르는 제자들도 인내했다. 인내는 성령님의 열매이기도 하고, 구원을 위한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눅21:19)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 예배에 대표기도 순서가 다시 생깁니다. (2024.03.31)

    본래 예닮교회 주일 예배는 성도들의 대표기도 순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분들이 많아 몇 가지 곤란한 일이 있었어요.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어도 예배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지각을 하거나 미리...

  • 내일도 오늘 같다면 괜찮습니까?(2024.03.24)

    신세한탄 질문이 아니다. 오늘이 내일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를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오늘의 태도는 내일의 나를 만든다. 내일을 위해 최선을 선택하며 오늘을 살아야 한다. 어제가 오늘과 내일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게 해서는 안...

  • 진정한 사랑은 배워야 가능합니다. (2024.03.10)

    사랑에 대한 오해가 있다. 진정한 사랑은 거부하지 못하고 홀딱 빠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참된 사랑은 그렇지 않다. 반드시 배워야 한다.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처럼(엡3:18), 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하는 법처럼(벧전3:7) 사랑에는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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