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주일예배/Sunday Worship Service] [마태복음/Matthew 12:49-50]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삶을 나누는 목장 모임 지난 칼럼에서는 삶을 듣는 목장 모임을, 오늘은 삶을 나누는 목장 모임을 나눌까 해요. 셀 모임을 목장 모임으로 바꾼 이유는 생각보다는 삶을 나누기 위해서예요. 예배 후 바로...
삶을 듣는 목장 모임 가정교회는 삶 공부, 목장 모임, 그리고 예배를 통해 영적 건강을 통합적으로 유지해요. 그 중에서도 목장 모임은 삶을 듣고 나누는 장이라는 차원에서 중요해요. 삶을 듣는 목장 모임이...
하경삶 3기가 시작됩니다. 세상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로 비유해요. 살아있는 물고기는 짠물이던 민물이던 외부의 물에 절여지지 않고 물속을 누비지만, 죽은 물고기는 외부의 물에 절여지다 못해 물 위에 둥둥...
밀레니얼을 향한 배려 세대차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보통 1965년 이전 베이비붐 시대 출생자들을 386세대라 하구요. 70년대 출생하여 90년도에 대학을 다닌 X 세대가 있죠. 80년 이후 출생자들을 Y 세대 혹은 밀레니얼(Millennials)...
자녀교육 101 공공장소에서 소란스러운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육학자들의 두 가지 의견이 있어요. 아이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어른들이 좀 참아주어야 한다는 의견과 남을 배려하는 예의범절은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입장이죠. 결국 남의 자식이면...
목장과 VIP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전도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몰라 시작을 못하는 경우가 많죠. 용기를 내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바로 복음을 전할 수도 있겠지만, 전하는 입장이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팁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고 그 뜻에 따라 살고 싶어 할 거예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공부할 때 더 깊게 배울 수 있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대부분의...
까려는 설교는 없다. 설교를 한 후에 “이번 설교는 꼭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라는 반응을 접할 때가 있어요. 보통은 자신이 고민하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는 고마움의 표시일 때가 많지만, 간혹 강단에서...
막연한 기대감 VS 진정한 소망 예수님을 믿는 분 중에 막연한 기대감과 소망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소망은 분명 기대감을 포함하지만 소망은 막연한 기대감과 달라요. 황금돼지해에 당첨을 기대하며 복권을 사는 것과는 달리,...
알바와 매니저 알바생과 매니저는 받는 혜택의 차이로 구분이 되기도 하지만,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점은 주어지는 책임과 의무의 분량이죠. 일상에서 벌어지는 비상사태에 대해 알바생은 안절부절 하나 매니저는 적절하게 대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