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Column

  • 기도응답에 대한 기대 (이수관 목사) (2026.02.06)

    아래는 2023년 10월 27일, 휴스턴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기도응답에 대한 기대’ 를 공유한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오래하다 보면 기존의 교회에서는 못 보던 가정교회들만의 문화가 정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 (이수관 목사) (2026.01.30)

    아래는 2025년 8월 1일, 휴스턴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을 공유한 것입니다. ——————————————————————————————————————–크리스천들에게 있어서 고통의 문제는 신정론이라고 해서 늘 대답하기 곤란한 문제로 치부되곤 합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 가정교회와 셀 교회 차이점 – 최영기 목사(2026.01.25)

    무엇에 대해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유사한 것과 대조하여 차이점을 밝히는 것입니다. 아래는 가정교회와 셀 교회의 차이점을 설명한 최영기 목사님(휴스턴 서울교회 원로목사)의 칼럼입니다. 셀 교회는 가정교회와 비슷하고, 시간적으로는 먼저 시작된...

  • 잘 아는 사람보다 고수(2026.01.16)

    처음으로 무료 ESL에 등록해서 가보았습니다. 레벨 테스트를 하고 반을 배정 받아 들어가보니, 현재완료, 과거완료에 대해서 배우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수없이 듣고 배우고, 맞고 틀리는 문제를 풀어왔던 그 문법인데 또 들어야 했습니다. 그래도...

  • 하나님이 맡긴 일에는(2026.01.11)

    지난 주에 아내는 지적장애인과 홈쉐어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자폐를 가진 지적 장애인과 함께 살면서 돌보고, 아내가 계약자가 되어 돈을 받는 일입니다. 아내가 밴쿠버로 돌아오려면 기간이 많이 남아...

  • 해피엔딩(2026.01.04)

    지난 주 토요일에 다인이가 아팠습니다.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 다음 날 주일 예배를 드리기 10분 전에 아내가 팔꿈치나 어깨의 탈구가 의심된다고 말했습니다. 돌아보니 모든 증상과 행동이 맞아떨어졌습니다. 병원에 가면 쉽게 뼈를 맞출...

  • 모든 것에는 마지막이 있습니다(2025.12.28)

    첫째 이안이 임신 때 유산기가 있어서 아내는 병원에 들락거리며 치료를 받고 집에서 누워 지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여름에는 저도 바빴고,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아내가 쉴 틈이 별로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기에...

  • 크리스마스 선물(2025.12.21)

    하루는 아내가 한남마트에 갔습니다. 취홍에서 나온 짜장면, 탕수육 밀키트가 있길래, 짬뽕을 찾아보았더니 없었습니다. 아내가 집에 돌아와서 취홍 짬뽕 밀키트는 없더라면서 짬뽕이 먹고 싶다 했습니다. 마침 다음 날 아내와 같이 가는 목회자...

  • 갈급한 사람 (최영기 목사)(2025.12.14)

    아래는 휴스턴 서울교회 원로목사님인 최영기 목사님의 칼럼입니다. 개신교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캐나다도 비슷한 흐름을 타고 있기에 결론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며 나눕니다. “한국 교회가 급속히 쇠락하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거의 모두가 동의하는 것...

  •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시간(2025.12.07)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모교회를 섬기던 한 목사님이 말레이시아 선교사로 떠나셨습니다. 몇년의 시간이 흐른 후에, 선교사님께서 말레이시아로 ‘선교여행’을 오라고 해주셔서, 몇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단기선교’, ‘선교봉사’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선교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규모도 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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