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Column

  • 신앙이 병들 때 (2018.02.04)

    신앙이 병들 때   육신이 병에 걸리듯 신앙도 병이 들 때가 있어요.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고 기침과 콧물, 팔 다리가 쑤시듯 신앙이 병들 때도 증상이 있는데 관계가 망가져요. ‘생명의 삶’에서 배우듯...

  • 예수 영접 모임을 합니다 (2018.01.21)

    예수 영접 모임을 합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여유도 없이 바쁘게 몰아치는 이민생활을 하다보면 걸음을 잠시 멈추고 삶을 뒤돌아보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여유는 특별한 계기가 생기지 않는 한 갖기가 쉽지...

  • 대화에 반응하는 법 (이수관 목사, 휴스톤 서울 침례교회)

    대화에 반응하는 법 – 이수관 목사 (휴스톤 서울 침례교회) 우리가 목장 모임을 통해서 이웃을 섬기는 모습 가운데 중요한 한 가지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속 깊은 얘기를 하고...

  • 예수님과 맞짱뜨기 (2018.01.14)

    예수님과 맞짱뜨기.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가장 놀라운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삶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항상 동행하시는 성령님과 생활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예수님 보다...

  • 나를 움직이는 동력 (2018.01.07)

    나를 움직이는 동력   하버드의 총장을 맡았던 네이선 퓨지(나단 휴즈)는 청춘을 이끌어야 할 5가지 요소를 이렇게 정리해요. 첫째 흔들 수 있는 깃발, 둘째 변하지 않는 신념, 셋째 따를 수 있는 지도자,...

  • 무엇을 남길 것인가 (2017.12.31)

    무엇을 남길 것인가?   연말 연시가 되면 여기저기서 선한 일들과 자선 사업에 대한 따스한 기사들을 종종 접하게 되요. 적지 않은 양의 도네이션을 하거나 추운 겨울을 대비해 쌀과 김치와 연탄을 제공하는 훈훈한...

  • 가정교회 연합 집회에 참석하고 나서 (2017.12.24)

    가정교회 연합 집회에 참석하면서   밴쿠버에 10여개의 가정교회 혹은 동역 교회가 있어요. 우리 교회는 아직 가정교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아서 동역교회에요. 이번에 휴스톤 서울 침례교회를 담임 하시는 이수관 목사님의 사모님을 모시고 수요일부터...

  • 그리스도인의 행복 (2017.12.03)

    그리스도인의 행복   사람이 살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해요. 태어나서 불행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은 없죠. 그런데 그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달라요. 행복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철학자 플라톤은 행복의 조건...

  • 예닮인의 전도에 대한 이해 (2017.12.10)

    예닮인의 전도에 관한 이해   예닮 교회가 가정 교회가 되면 교회 오고자 하는 사람들도 못 오게 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 듯 하여 전도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할게요. 전도는 믿지 않는 분들이...

  • 은혜를 낭비하지 마세요. (2017.12.03)

    은혜를 낭비하지 마세요.   활동적인 어린 아이들은 예배를 드릴 때 아무래도 집중하지 않고 산만해요. 어른들의 눈에는 딴 짓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질문을 하면 잘 듣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교육학에서는 학습하는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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