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간증/Testimony] [시편/Psalm 23:1-6]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 The Goodness and Mercy of God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The Lord is my shepherd,...
추수감사절과 의미가 굉장히 유사한 구약시대의 절기로는 ‘초막절’이 있습니다. 추수를 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16:14에 보면 초막절에 지켜야 할 특별한 명령이 있는데요, 바로 ‘레위 사람(성전 일을 돌보느라 농사를...
지난 주일 설교 전에 모두 ‘서 계신 채’로 허그타임에 대해 길게 설명을 했습니다. 이래서 목회칼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성경에는 ‘거룩한 입맞춤’(롬16:16, 고전16:20, 고후13:12, 살전 5:26) 또는 ‘사랑의 입맞춤’(벧전5:14)으로 서로 인사, 문안하라고...
‘심방’은 목회적인 방문을 뜻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집, 직장, 때로 아프시면 병원 등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교회에서는 심방의 역할을 목자님들이 담당합니다. 성경대로 평신도가 목양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제가 부임 1년차이기도 하고,...
이안이 반에는 한인 남자 아이가 한 명이 있고, 나머지는 다 백인들입니다. 이안이가 한인 남자 아이랑은 놀 수가 없나봅니다. 그리고 다른 백인 아이들도 이안이랑 잘 놀아주질 않습니다. 같이 놀자고 영어로 이야기 하면...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달라스 예닮교회로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다들 볼 것 없는 달라스라고 해서 설마 했는데, 역시 끝없는 평야에 드문드문 있는 건물들과 쭉 뻗은 도로들, 그중에 예닮교회 건물이 가장 예뻤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가정교회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라는 말 자체가 목장을 지칭하고 있기 때문에, 목장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목장을 잘 하면 가정교회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를...
9월부터 첫째딸 이안이가 킨더가든에 갑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차로 이동하면 6분이 걸리는 학교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곳은 한국인 교장 선생님에, 좋은 학교라고 주변에 소문이 난 학교라서 감사했습니다....
지난 주에 생명의 삶 12주차 마지막 강의가 끝났고, 시험만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 우등생들이셔서 시험에서 낙방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삶공부가 시험 때문에 수료를 못할 가능성은 거의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생명의...
지난 몇 개월 간 저의 일주일 사역에 대해서 공유해보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할까 하다가 대략적인 소요시간으로 나누어보려 합니다. 생명의 삶은 한 주에 2시간 이상 되는 내용을 제 것으로 만들어서 강의할 수...
한국에 있을 땐 이안이가 낯가림이 심하고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을 멀찍이서 보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에 와서는 많이 변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야 하고, 캐나다 아이들이 순수하게 받아 주어서인지 이제는 낯선 친구들에게도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