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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장의 우선순위 – 심영춘 목사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2026.06.12)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182-183에 수록된 “목장의 우선순위 – 심영춘 목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목장의 우선순위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입니다. 이것은 목장 모임의 우선순위가 우리 기존 신자들끼리의 신앙...

  • 2026.06.07 [설교/Sermon] [디모데후서/2 Timothy 2:1-13] 은혜로 굳세어지십시오 – 김선경 목사

    그러므로 내 아들이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로 굳세어지십시오. You then, my son, be strong in the grace that is in Christ Jesus. 그대가 많은 증인을 통하여 나에게서 들은 것을...

  • 2026년 6월 7일 주보/ Bulletin – June 7, 2026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A time to greet one another and share God’s blessings. • 교회소식 / Announcement: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교회의 특징: 능력 (Power)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2026.06.05)

    이번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261-262에 수록된 “교회의 특징: 능력 (Power) – 김인기 목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제 삶 가운데 가장 깊이 배우고 실천하고,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

  • 2026.05.31 [간증/Testimony] [마태복음/Matthew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town built on a hill cannot be hidden.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 2026년 5월 31일 주보/ Bulletin – May 31, 2026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A time to greet one another and share God’s blessings. • 교회소식 / Announcement: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목장에 VIP가 잘 안 오는 이유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2026.05.29)

    이번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44-346에 수록된 “목장에 VIP가 잘 안오는 이유 – 김영주 목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목장의 존재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 비신자들이 와서 목장을 통해 예수님 만나고...

  • 2026.05.24 [간증/Testimony]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4:20]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talk but of power.

  • 2026년 5월 24일 주보/ Bulletin – May 24, 2026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 A time to greet one another and share God’s blessings. • 교회소식 / Announcement: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더 이상 정죄함이 없나니 (이수관 목사) (2026.05.22)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15일, 이수관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더 이상 정죄함이 없나니’ 를 공유한 것입니다. ——————————————————————————————————————–더 이상 정죄함이 없나니 – 이수관 목사 평신도 시절에 저를 오랫동안 괴롭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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