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려고 노력한다. 조사에 의하면 담임 목사들의 평균 설교 준비 시간은 일주일에 30시간이 이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준비하는 사람 못지않게 듣는 사람도 준비가 필요하다. 존 파이퍼 목사가 제시한...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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