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가 예배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받아주실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예배의 중심은 나에게 달려 있지 않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아주셔야 한다. 기도도, 헌금도, 찬송도, 말씀도 내가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신다. 예배는 내가...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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