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병행하여 원주민 선교를 17년째 하고 있다. 10년간 릴루엣, 7년 전부터 리튼을 섬긴다. 왜 목회와 동시에 원주민 선교를 하느냐고 사람들이 묻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떨기나무, 가시덤불에 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것을 보았기...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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