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부터 진행된 GFC 청빙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2월 첫째 주 설교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후 교회의 후임을 위해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목자님들께 몇몇 분들을 추천해 보았지만, 합리적인 이유로 반대 의견이...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Pellentesque porta velit vel pellentesque suscipit. Pellentesque sagittis cursus pretium. Ut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