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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15 – 고전15:50/왜 사는가?

    50.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살과 피는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산으로 받지 못합니다.(새번역) 50. I declare to you, brothers,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 2023년 1월 15일 주보

    • Announcement (교회소식) :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Worship & Praise (경배와 찬양) : 은혜로다, 나의 하나님, 주 은혜임을,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 Lord’s Prayer (주기도문) : 예배 전...

  • 천국소망이 삶을 바꾼다.(2023.01.15)

    신학교 시절 독립군의 대다수가 기독교인이었던 이유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다. 애국심이 리더의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지던 시대적 분위기도 있었겠지만, 기독교인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했던 이유는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상한 윤리기준과...

  • 2023.01.08 – 행16:1-40/쉬자 있자

  • 2023년 1월 8일 주보

    • Announcement (교회소식) :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Worship & Praise (경배와 찬양) :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여기에 모인 우리, I am a child of God, 다시 복음 앞에...

  • 기준을 낮출 수는 없습니다. (2023. 01. 01)

    기준을 낮출 수는 없습니다. 기준 변경은 제 권한도 아니고, 기준만은 지켜 본을 보이라고 목사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 설교를 듣고 한 분이 연락을 했습니다. 설교에 은혜를 받는데, 가끔 적용의 기준이 너무 높다는...

  • 2023. 01. 01 – 히3:1-19/깊이 생각하자

  • 2023년1월 1일 주보

    • Announcement (교회소식) : 아래 광고를 확인해 주세요. • Worship & Praise (경배와 찬양) : 아침에 주의 인자 하심을,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의 가진...

  • 생존이냐 성숙이냐 (2023.01.01)

    부모는 자녀가 갓난아기 일 때는 그저 먹고 싸고 숨 쉬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다. 어린 아이들이 울고 징징 거려도 귀엽다. 그런데 초등학생이 되면 부모는 조금씩 공부에 대한 욕심을 갖는다. 사실 욕심보다는 기대라고...

  • 2022.12.25 – 마1:23/함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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