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모임에서 사모님들이 자기 남편 칭찬 한 가지씩 발표하는 순서가 있었다. 대부분 목사님들을 디스하는 척 하면서 유머스럽게 칭찬을 잘 하셨다. 우리 집사람은 “우리 신랑은 나 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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