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모임에서 사모님들이 자기 남편 칭찬 한 가지씩 발표하는 순서가 있었다. 대부분 목사님들을 디스하는 척 하면서 유머스럽게 칭찬을 잘 하셨다. 우리 집사람은 “우리 신랑은 나 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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