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고래가 물 위로 올라가 숨을 쉬듯, 사막에서 시간을 정해 물을 마시듯 꼭 가야 하는 컨퍼런스지만 봄에 참석했으니 가을에는 건너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봄에 자기는 못...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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