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주일예배/Sunday Worship Service] [마태복음/Matthew 12:49-50]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후회(regret)와 반성(remorse), 회개(repent)는 하나님께 돌아가느냐 여부로 갈린다. 죄책감과 수치심은 회개의 출발선일 뿐이다. 죄의 무거움을 인식해야 천박한 수준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죄책감과 수치심이 있다. 죄를 처리하기 위해 주님께서 험한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