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학생 시절 날카로운 비판 정신으로 모교회(mother church)를 비판하며 마치 선지자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던 때가 있었다. 책임감 있는 위치에서 잘 섬기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 많은 후배들도 내가 하는 말을 경청해 주었다....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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