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할 싸움 – 김재정 목사(『목자의 삶』김명국 편저) (2026.08.21)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얼마 전, 팬더믹에 대한 교회의 대처가 잘못 되었다며 신랄하게 비판하던 분이 찾아와 자신의 민낯을 보았다며 고백 했다. ‘놀러는 가고 교회는 안가고’라는 말을 들을 때는 ‘정말 무식하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대면예배’를 강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