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과 양육이 다르고 학대와 체벌은 분명 다르다. 단어를 구분할 줄 알아야 변화가 시작되나 의미 구분을 한다고 좋은 쪽에 서 있는 것은 아니다. 몇 년 전 초등학교에서 6세 여아를 경찰이 타이 랩으로...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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