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죄도 아니고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우울증은 교회를 잘 다니고 신앙이 좋다고 무조건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와 같은 것이다. 우울증은 몸이나 호르몬의 변화, 인간관계에서 겪는...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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