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죄도 아니고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우울증은 교회를 잘 다니고 신앙이 좋다고 무조건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와 같은 것이다. 우울증은 몸이나 호르몬의 변화, 인간관계에서 겪는...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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