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수고하지도 않았고, 네가 키운 것도 아니며, 그저 하룻밤 사이에 자라났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식물을 네가 그처럼 아까워하는데, But the LORD said, “You have been concerned...
이번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104-106에 수록된 “삶을 잘 사는 길...
그러므로 이렇게 구름 떼와 같이 수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도...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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