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이창규 목사님께서 ‘열 처녀 비유’로 설교해 주셨다. ‘등’은 신앙의 ‘형식’이고 ‘기름’은 ‘어둠을 밝히는 인내의 삶’이라고 요약이 된다. 은퇴 목사님이 설교해 주시니 더 은혜가 되었는지 예배 후에 몇 가지 질문을...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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