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화려한 이파리가 아니라 열매로 이름이 결정됩니다. 사과를 맺기에 사과나무고 감을 맺기에 감나무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습니다.(마7:20)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보이는 외적인 것들은 얼마든지 가식적이고 거짓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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