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할 싸움 – 김재정 목사(『목자의 삶』김명국 편저) (2026.08.21)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나무는 화려한 이파리가 아니라 열매로 이름이 결정됩니다. 사과를 맺기에 사과나무고 감을 맺기에 감나무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습니다.(마7:20)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보이는 외적인 것들은 얼마든지 가식적이고 거짓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