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유일한 액세서리는 십자가 목걸이였다. 십자가를 목에 걸고 다닌 효과는 분명했다. 친구들은 나를 크리스천이라 불러줬고 종종 기독교인으로 피해야 할 것들로부터 지켜주었다. 그런데 나를 살리신 그 십자가가 어느 순간 부끄러워졌다. 교회가...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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