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 2]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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