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LA에서 개최된 총회에 잘 다녀왔어요. 총회기간 드려지는 예배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고 회의 동안에는 ‘왜 왔나.’ 싶기도 한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경험했어요. 일정 도중에...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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