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엘리사가 길갈로 돌아왔다. 그 곳은 엘리사가 예언자 수련생들을 데리고 사는 곳이었다. 마침 그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들었다. 엘리사가 한 종에게, 큰 솥을 걸어 놓고 예언자 수련생들이 먹을 국을 끓이라고...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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