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그런데 ‘기쁜’이란 것에만 치중 하면 ‘잘못된 소식(정보)’을 복음으로 착각한다. 자칫 죄를 격려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한 설교자가 장미 한 송이를 회중들에게 전달하면서 냄새를 맡아 보라고 했다. 냄새를 맡은...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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