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함께 먹기 위해 목장을 한다. 교회는 식구다. 식구란 함께 먹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함께 먹는 곳에서 공감과 친밀감이 생긴다.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통해 삶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함께 먹는...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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