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루엣의 브릿지리버 밴드 원주민 추장 브래들리 잭의 사모님 이름은 비비안 잭이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알고 지냈다. 3년째 원주민 선교로 매너리즘에 빠져 그만해야겠다고 마음먹던 그때, ‘이번 선교가 마지막이다.’라는 내 생각을 읽었던 것인지 마지막...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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