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인 두 분을 각각 만났다. 한 분은 자신의 죄 때문에 과연 천국에 갈 수나 있을까 두려워하였고, 다른 분은 죄를 즐기면서도 틀림없이 천국에 갈 것으로 확신했다. 전자는 성경적인 믿음으로 성숙하는 과정에...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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