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반드시 공의가 필요합니다. 공의가 없으면 억울한 사람들이 생깁니다. 율법이 없이는 사랑을 알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공의만으로 소망이 있을까요? 공의는 마땅히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깨닫게 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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