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처럼 자신을 위해 세운 우상이 있다. 그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그 우상 중 최악이 ‘고집’이다. 고집이라는 우상이 악질인 이유는 ‘내가 원하면 곧 나의 권리’라 믿기 때문이다....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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