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처럼 자신을 위해 세운 우상이 있다. 그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그 우상 중 최악이 ‘고집’이다. 고집이라는 우상이 악질인 이유는 ‘내가 원하면 곧 나의 권리’라 믿기 때문이다....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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