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두 사람이 5만 원짜리 200장, 총 천만 원이 들어 있는 봉투를 주었다. 주은 사람이 임자라 단순하게 생각한 두 사람은 5백만 원씩 나눠 가졌다. 한 할머니가 손주들의 대학 등록금으로 수년간 저축한...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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