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주보/ Bulletin – April 19, 2026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인생 채우기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다 보면 결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결과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죽이기도 하죠.
그런데 시간은 제한적이고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도 없어요.
어떤 교수님이 투명한 통에 큰 돌 하나를 넣으며 말했어요. “통이 다 찼나요?”
큰 돌이 통 안에 꽉 들어 차 있으니 학생들은 “다 찼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교수님은 좀 더 작은 자갈로 여분의 공간을 더 채웠어요.
“이제는 통이 다 채워졌나요?”
학생들은 “이제는 통이 다 찼다.”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교수님은 아주 고운 모래를 그 통에 부었어요.
제법 많은 고운 모래가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가는 것을 본 후에 학생들은 말했어요.
“이제야 말로 통이 다 채워졌네요.”
그러자 교수님은 이번에는 물을 그 통에 부었어요.
다 채워졌다고 생각했던 통에 여전히 많은 양의 물이 들어갔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한 학생이 말했어요.
“틈은 늘 있기에 채우려 들면 인생 또한 더 많은 것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자 교수님이 대답했어요.
“만약 이 통에 큰 돌멩이를 먼저 넣지 않았다면 다른 것들도 다 채울 수 없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티븐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의 한 대목이에요.
우리 인생을 채울 때 가장 먼저 넣어야 할 큰 돌멩이를 먼저 채워야 나머지도 채울 수 있을 거예요.
영주권, 직장, 가정, 비전, 등등 채우고 싶은 것들 중에 무엇을 먼저 인생에 넣으시겠어요?
성경은 말해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넣지 않으면
그의 나라와 의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다른 것들을 채워 넣은 후엔 결코 넣을 수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