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할 싸움 – 김재정 목사(『목자의 삶』김명국 편저) (2026.08.21)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19] Consequently, you are no
longer foreigners and strangers, but fellow citizens with God’s people and also members of his househ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