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 2019.06.30 – 느7:3-60/부담의 크기 신뢰의 크기

      느7:3-60 (3-5절만 봉독) 나는 그들에게 일렀다. “해가 떠서 환해지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들을 열지 말고, 해가 아직 높이 있을 때에, 성문들을 닫고 빗장을 지르도록 하시오. 예루살렘 성 사람들로 경비를 세우시오. 일부는...

  • 2019.06.16 – 요6:1-14/자물쇠보다 큰 열쇠는 없습니다. – 윤영신 목사

      요한복음서 6장 1-14절 (표준새번역) 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니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갔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가 병자들을 고치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 2019.06.09 – 느6:15-19/삶의 성벽 쌓기

      15] 성벽 공사는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났다. 16] 우리의 모든 원수와 주변의 여러 민족이 이 소식을 듣고, 완공된 성벽도 보았다. 그제서야 우리의 원수는, 이 공사가 우리 하나님의 도움으로...

  • 2019.06.02 – 마16:13-20/복이 되는 신앙 고백 – 주환준 목사

      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 2019.05.26 – 왕상17:8-24/기근을 이기는 순종

      8]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9] “이제 너는, 시돈에 있는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에서 지내도록 하여라. 내가 그 곳에 있는 한 과부에게 명하여서, 네게 먹을 것을 주도록 일러두었다.” 10] 엘리야는 곧 일어나서,...

  • 2019.05.19 – 느6:10-14/사명은 자긍심을 줍니다.

        10] 하루는 스마야를 만나려고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는 들라야의 아들이며, 므헤다벨의 손자인데, 문밖 출입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갑시다. 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성소 출입문들을 닫읍시다....

  • 2019.05.12 – 느6:1-9/사명은 분별력을 줍니다.

      1] 내가 성벽을 쌓아 올려 무너진 곳을 다 이었다는 말이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랍 사람 게셈과 그 밖의 우리 원수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그 때까지도 성문들의 문짝은 만들어 달지 못하고 있었는데,...

  • 2019.05.05 – 성령님(주제설교) – 이창규 목사

    성령님에 관련한 주제 설교입니다.

  • 2019.04.28 – 가상칠언 3-7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 세 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부르짖으셨다.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

  • 2019.04.21 – 요11:25-26/부활 – 이창규 목사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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