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옳고 그른지 관심 없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있고, 잘못된 삶을 살면서도 자신이 옳게 사는 줄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고, 옳은 것은 알지만 옳게 살고 싶지 않아 자신의 삶을 정당화하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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