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더욱이, 우리 조상은, 금붙이를 녹여서 송아지 상을 만들고는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고 외치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습니다. 19]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을 불쌍히 보셔서, 차마 그들을 광야에다가...
이번 주 칼럼은 2026년 5월 29일, 김인기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Trust in...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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