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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