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11]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12] 나는...
아래는 2019년 11월 22일, 이수관 목사님이 가정교회 사역원에 쓰신 칼럼 ‘진정으로 사모해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The Lord is my shepherd,...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Pellentesque porta velit vel pellentesque suscipit. Pellentesque sagittis cursus pretium. Ut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