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예닮교회에서 제가 쓰는 마지막 칼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MCC와 GFC 청빙 과정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야기를 뒤로하고 세 가지만 전하려...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A time...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57-58에 수록된 “부모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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