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신앙이 병들거나 죽은 분들이 있습니다. 온라인 예배만 드리고 현장이나 소그룹 공동체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아직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손을 들고...
이번 주 칼럼은 『목자의 삶』 (김명국 편저) p.323-324에 수록된 “전도를 위해 치루어야...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 축복의 인사 / Welcome & Blessing: 서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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