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설교/Sermon] [시편/Psalm 63:3-4, 에스라/Ezra 9:5-6] 손을 높이 듭시다/Lift your hands – 김선경 목사

By
Updated: August 31, 2026

시편[Psalm] 63:3-4
[3]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생명보다 더 소중하기에, 내 입술로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3] Because your love is better than life, my lips will glorify you.
[4] 이 생명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내가 손을 들어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렵니다.
[4] I will praise you as long as I live, and in your name I will lift up my hands.
에스라[Ezra] 9:5-6
[5] 나는 슬픔을 가누지 못한 채로 앉아 있다가, 저녁 제사 때가 되었을 때에 일어나서, 찢어진 겉옷과 속옷을 몸에 그대로 걸치고,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들고서, 주 나의 하나님께
[5] Then, at the evening sacrifice, I rose from my self-abasement, with my tunic and cloak torn, and fell on my knees with my hands spread out to the Lord my God
[6]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너무나도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하나님 앞에서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는, 우리 스스로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고, 우리가 저지른 잘못은 하늘에까지 닿았습니다.
[6] and prayed: “I am too ashamed and disgraced, my God, to lift up my face to you, because our sins are higher than our heads and our guilt has reached to the heav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