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 2019.12.25 – 계22:20/왕의 귀환

    20] 이 모든 계시를 증언하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 2019.12.22 – 느9:38/추억의 책장을 넘길 때

    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

  • 2019.12.15 – 느9:32-37/니들이 내 맘을 알아?

    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 2019.12.08 – 느9:27-31/관계의 결과가 아니라 깊이

      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 28]...

  • 2019.12.01 – 엡3:14-19/또 하나의 나를 위한 기도 – 이창규 목사

      14] 그러므로 나는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빕니다. 15] 아버지께서는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붙여 주신 분이십니다. 16] 아버지께서 그분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속 사람을...

  • 2019.11.24 – 느9:18-26/우상 박살내기

      18] 더욱이, 우리 조상은, 금붙이를 녹여서 송아지 상을 만들고는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고 외치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습니다. 19]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을 불쌍히 보셔서, 차마 그들을 광야에다가...

  • 2019.11.17 – 신33:8-11/축복의 가문 – 이근택 목사

      8] 레위 지파를 두고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레위에게 주님의 둠밈을 주십시오. 주님의 경건한 사람에게 우림을 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미 그를 맛사에서 시험하시고, 므리바 물가에서 그와 다투셨습니다. 9] 그는 자기의 부모를 보고서도...

  • 2019.11.10 – 느9:5-17/문제 너머에 있는 은혜의 손짓

      5]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외쳤다.”모두 일어나서, 주 너희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은 찬양을 받아 마땅합니다. 어떠한 찬양이나 송축으로도, 주님의...

  • 2019.11.03 – 잠3:5-8/신앙생활에 대하여 – 박성진목사(에버그린교회)

      5]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6]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네가 가는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 2019.10.27 – 느9:1-4/변화되지 않으면 변질된다.

      1]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서 금식하면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먼지를 뒤집어썼다. 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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